월야환담 채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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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erhaltung Bücher
Entwickler AZON
7.99 USD

네 순수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라.
Cry for innocent

월야환담 채월야는 비상하는 매, 더 로그 등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갖고 있는 작가 “홍정훈”의 대표작으로서 국내 판타지 소설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목에서 보듯이 밤에 출몰하는 흡혈귀와 이들을 쫓는 뱀파이어 헌터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

우울, 음침, 암울한, 공포스런… 그리고

특이한, 판타지적인, 신비한, 염세적인 분위기로 뒤덮인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뱀파이어들과 냉혈한 은발의 신부 실베스테르.

복수심으로 시작한 헌터일에 점점 인간의 감정을 잃어가는 주인공 한세건의

비현실적인 흡혈귀 사냥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봐 더 이상 도망갈 곳은 없다! 그 암흑의 진창에서 네 순수를 위해 눈물을 흘려라”



“미친 달의 세계에 온걸 환영한다.”



당신도, 그리고 또한 나도.